고유가 시대, 연비 높이는 4가지 습관은?

운전자 꿀팁 2022.07.14 댓글 0 제로999

유가상승이 8주 연속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0원을 돌파한지는 오래죠. 고유가 시대, 연비를 높인다면 기름값을 버는 셈이죠?
고유가시대에 맞는 연비를 높이는 좋은 운전 습관 4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연비, 너는 무엇인가?

알게 모르게 차량의 연비는 운전자들의 제1의 관심사입니다. 대형차, 고급차를 모는 분들이라도 슬쩍 연비는 유심히 살펴보게 마련이죠.
연비가 무엇일까요? 1리터의 기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를 말합니다. 

연비가 10km/ㅣ
1리터의 기름으로 10키로를 갈 수 있다는 뜻이겠죠?

 

이런 연비는 날씨에 영향도 받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에는 냉난방을 하기 때문에 연비 효율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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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높이는 운전습관

다 알고 있지만 실천이 가장 어려운 일 같습니다. 
한 번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급출발, 급제동은 NO 

고속도로보다 시내주행은 연비가 떨어집니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기 때문이죠.

이때 출발하면서 엑셀을 세게 밟아 빠르게 출발한다면 아쉽게도 연비는 떨어지게 됩니다.

 

출발할 때는 좀 답답하더라도 엑셀을 살짝 밟는다면 연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실 빠르게 가봐도 시내 주행에서는 다음 신호에 또 걸리기 마련이잖아요. 

 

2. 불필요한 트렁크 짐을 비우자

자동차에 보면 늘 가지고 다니는 많은 짐이 있습니다. 각종 세차용품을 비롯하여 짐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짐들을 줄이면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내 차에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있다면, 이거부터 빼버리세요.

요즘은 타이어가 펑크나도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러, 이러한 스페어타이어는 사실상 필요가 없죠.

 

 

3. 주기적인 엔진오일 교체

앞서 두가지를 해봤는데도 연비 체감이 안된다면 엔진오일 교체시기가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엔진오일은 기계 부품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너무 오래될 경우 마찰이 심해지고, 엔진 출력도 저하되어 연비 하락을 가져올 수 있죠.

 

일반적인 차량이라면 10,000km 주행시 또는 1년이 되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안 바꾸면 문제 되지만 자주 바꾼다고 더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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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자동차 공기압도 중요합니다. 적정 공기압보다 낮은 공기압으로 운행하면 타이어의 접지면적이 넓어지고, 연비에 영향을 끼칩니다.

통상 10% 공기압 부족시 5% 연비 하락을, 20% 부족시 10% 연비 하락된다고 알려졌습니다.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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